민감한 문서, 구글 드라이브에 넣기만 하세요. 마스킹은 자동입니다
주민등록번호 · 계좌번호 · 카드번호 · 거래 단가 같은 민감정보를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찾아 마스킹하고, 완료 폴더로 돌려드립니다. 업무는 평소처럼 구글 드라이브에서, 보안은 에브리원툴즈가 맡습니다.
자동 민감정보 마스킹
주민번호 · 계좌 · 카드 · 전화 · 이메일 · 주소를 규칙 기반으로 탐지해 문서에서 실제로 제거합니다.
구글 드라이브 백그라운드 자동화
Input 폴더에 파일을 넣기만 하면 백그라운드 워커가 감지해 처리하고 완료 폴더로 재저장합니다.
서버측 암호화 · 전 구간 처리 로그
전송 구간은 암호화되고, 처리 이력에는 원문 없이 파일명과 건수 요약만 기록됩니다.
작동 방식
업무 흐름은 그대로, 보안만 자동으로
별도 사이트에 접속해 업로드할 필요가 없습니다. 구글 드라이브 폴더가 곧 보안 파이프라인입니다.
1. 드라이브에 업로드
평소 쓰던 구글 드라이브의 Input 폴더에 견적서 · 계약서 · 명세서를 넣습니다. 모바일에서 사진으로 찍어 넣어도 됩니다.
2. 자동 감지 · 마스킹
백그라운드 엔진이 새 파일을 감지하고, 폴더별로 설정한 규칙에 따라 민감정보를 찾아 마스킹합니다.
3. 완료 폴더로 회신
마스킹된 안전한 사본이 Output 폴더로 자동 저장됩니다. 원본은 그대로, 공유는 사본으로.
4. 안전하게 공유
만료 기한 · 비밀번호 · 워터마크가 걸린 보안 링크로 전달하고, 상대방의 열람 이력을 확인하세요.
마스킹 범위
무엇을 가려주나요?
단순히 덮는 것이 아니라, PDF 텍스트 레이어에서 실제로 제거합니다.
- 주민등록번호
- 외국인등록번호
- 사업자등록번호
- 계좌번호 · 카드번호
- 전화번호 · 이메일
- 주소 · 우편번호
- 거래처별 다른 규칙 적용
- PDF · Word · Excel · 텍스트 지원
- 스캔본 OCR 마스킹 (Pro)
거래처마다 다른 보안 기준, 폴더로 해결
"A 거래처 폴더는 단가와 주민번호만, B 공장 폴더는 연락처만" — 폴더 단위로 마스킹 규칙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.
콘솔에서 규칙 설정하기보낸 문서, 누가 언제 열었는지까지
만료 기한 · 비밀번호 · 다운로드 제한 · 워터마크가 걸린 보안 링크로 공유하세요. 상대방은 로그인 없이 열람하고, 모든 열람·다운로드가 IP와 함께 타임라인에 기록됩니다.
콘솔에서 링크 발급하기요금제